■ 일상 #67

너에겐 말 못할 많은 사연과
너만이 느끼는 아픔

난 아프다고...안아달라고 말하는 너에게
다 그런 거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있는 걸

날 용서해줘 날 용서해줘 날 용서해...


난 아프다고... 안아달라고 말하는 너에게
다 그런 거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있는 걸

날 용서해줘 날 용서해줘 날용서해...

 
 
[넬 - 어차피 그런거]
 
좋아하는 사람에게 기대고싶었다
혼자는 외로워서 어리광 피우고싶었다.
 
그래봤자 나의 어리광 따위는 받아주지 않는다.
 
그대는 모른다.
그대가 나와 같은 말을 했을때 내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...
 
그 어느 누구에게도,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걸로 보이는가 보다.
그렇겠지. 나란 놈은 타인에게
어차피 그런거...
 
 
PS:  오늘부로 Art of Life는 끝이다. 아마도 영원히...
 
 
さよなら
by 재훈 | 2006/04/21 15:3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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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스넬 at 2006/05/16 00:45
엉? 왜 닫은거샤? ;;
Commented by 프쉬케 at 2006/05/18 21:42
↑ 저땜에요(당당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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